딱맞게 운영자 · 안내 업데이트 2026. 9. 19.
사진을 제출 용량 이하로 줄이기
‘500KB 이하’라는 조건이라면, 크기 변경보다 용량 맞추기부터 시작하세요.
먼저 제출 조건 3개 확인
- 허용 형식: JPG만 가능한지, PNG도 받는지
- 용량 상한: 한 장 기준인지 전체 파일 합계인지
- 가로·세로 규격: 픽셀 크기가 따로 지정되어 있는지
딱맞게에서는 1KB를 1,000바이트로 계산합니다. 제출처가 다른 단위를 쓰더라도 최종 판단은 제출처의 업로드 결과를 따르세요.
예: JPG, 500KB 이하로 제출
- 작업대에서 ‘용량 맞추기’를 선택하고 사진을 추가합니다.
- 목표 용량을 500KB, 저장 형식을 JPG로 지정합니다. 가로 크기 제한도 있다면 함께 설정합니다.
- 변환한 뒤 결과 용량을 확인합니다. 성공 표시만 보고 넘기지 말고 ‘비교’에서 글자·얼굴·테두리를 확대해 보세요.
- 결과를 내려받고 제출처에 올립니다. 원본은 별도로 보관하세요.
결과에 따라 이렇게 조정하세요
| 상태 | 다음 행동 |
|---|---|
| 용량은 맞지만 글자가 흐림 | 제출처가 허용하면 목표 용량을 높이세요. 규격보다 과하게 작은 가로 크기를 지정하지 않았는지도 확인하세요. |
| 목표 용량 달성 실패 | 가로 크기를 낮추거나 고급 설정의 ‘필요하면 가로 크기를 더 줄이기’를 켠 뒤 다시 변환하세요. |
| 설정을 바꿨는데 결과가 같음 | 기준 변경만으로 기존 결과가 바뀌지는 않습니다. 다시 변환하세요. |
보관 전에 알아둘 점
입력은 JPG·PNG·WebP를 지원하며 한 번에 40장, 한 장당 50MB까지입니다. 변환은 원본을 덮어쓰지 않지만 촬영 정보·색상 정보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증빙 자료의 내용 자체를 편집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마세요.
사진마다 결과가 달라 특정 압축률이나 화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먼저 ‘예제’ 사진으로 조작을 익힌 뒤 실제 파일을 처리해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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